집에서 10분도 걸리지 않는 곳에 잇는 보라매 공원
이사한지 일년이 넘었지만 처음 발을 들여 들여본 곳
복덕방에서 보라매 공원이 근처라고 강조를 하더니 이유를 알 듯
흐린 날 찾아가서 더 산책하기 좋았음
한바퀴 휘 둘러보고
트랙 두바퀴 돌고 동생이 트랙도는 동안
살랑거리는 바람과 함께 라디오를 듣으며
다짐 또 다짐
하나씩 하나씩 바꾸자
우선 내자신부터...
이사한지 일년이 넘었지만 처음 발을 들여 들여본 곳
복덕방에서 보라매 공원이 근처라고 강조를 하더니 이유를 알 듯
흐린 날 찾아가서 더 산책하기 좋았음
한바퀴 휘 둘러보고
트랙 두바퀴 돌고 동생이 트랙도는 동안
살랑거리는 바람과 함께 라디오를 듣으며
다짐 또 다짐
하나씩 하나씩 바꾸자
우선 내자신부터...


